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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공지] 유대교 명절기간(9월 하순~10월 초순) 테러 피해 주의

  • 국가 과테말라
  • 등록일 2026-09-29

ISIS, 알카에다 등은 매년 유대 명절을 반미,반이스라엘 공격의 호기로 삼아 추종 세력들에게 테러를 자행하도록 선동해온 가운데,

올해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세계 각지 무슬림 사이에 광범위한 반미,반이스라엘 정서가 형성되어 테러 기도 가능성이 한층 고조된 

상황입니다.

  • ●참고로 2025년에도 '대속죄일' 전후 반유대주의자의 미국 유대인센터 방화(9월) 및 ISIS 추종자의 영국 유대교 회당 차량,흉기 테러(10월)가 발생하였습니다.

  • ■유대교 최대 명절 :  대속죄일(Yom Kippur) 9.20.(일)~9.21.(월),  초막절(Succot) 9.25.(금)~10.3.(토)

더욱이 동 기간에 즈음하여 가자전쟁 3주년(10.7.)도 도래하여 상반된 성격의 유대계 추모 집회와 친팔레스타인 집회도 다수 예정되어 있어, 물리적 충돌사태로 비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안전 공지 사항>

  • ■유대인 명절기간 중 다수의 유대인들이 모이는 유대교 시설 및 종교적 상징성이 강한 관광명소 방문 자제

  • ■유대계 추모 집회, 친말레스타인 집회 장소 방문 자제 및 시위 목도시 즉각 현장 이탈

  • ●과테말라는 친이스라엘 국가로서, 주재국 내 유대인 공동체는 현지 이스라엘 대사관 및 정부 기관 등과 협력하여 추모 및 기억 집회를 진행, 유대교 명절 기간에는 공개적인 외부 추모 집회라기 보다는 회당(Sinagoga) 중심의 엄숙한 예배, 금식, 추모기도 거행

  • ●과테말라 유대교 시설 : 차바드 루바비치 과테말라(Chabad Lubavitch Guatemala), 9 Calle 14-64, Zona 13 Ciudad de Guatemala / 차바드 안티구아(Chabad Antigua), 5a Avenida Sur 38, Antigua Guatem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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