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얀마 양곤 지역에서 콜레라에 의한 설사 및 고열 증상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보건 당국에 따르면 현재 설사 및 고열로 인한 환자는 182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환자가 노점에서 음식물을 섭취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미얀마에 체류중인 우리 동포 여러분께서는 노점에서의 음식물 섭취를 자제하실 것을 당부드리며, 설사 등 증상 발생 시 즉시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정밀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미얀마를 여행 예정이신 분들께서는 방문 전 콜레라 예방 접종을 받으시기를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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