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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대표전화 도용 보이스피싱 사기 주의

  • 국가 미국
  • 등록일 2026-10-08



최근 총영사관 대표전화((213) 385-9300)를 도용해 직원을 사칭하며 동포 및 재외국민을 상대로 금융사기를 시도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이 확인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범죄 연루를 이유로 전화상으로 방문이나 출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요 범죄 수법]

대표전화 도용 및 직원 사칭: 총영사관 대표전화 번호를 도용하고 공관 직원을 사칭하여 유선으로 접근합니다.

범죄 연루 주장 및 출석 요구: 금융범죄나 마약범죄 등에 연루되었다고 주장하며 총영사관 출석을 요구합니다.

문자 피싱 링크를 통한 정보 탈취 유도: 민원인이 '출석이 어렵다'고 답할 경우, 문자메시지로 인터넷 링크를 전송하여 개인정보 입력을 유도합니다.

문자 링크 접속 시 개인정보 유출 위험: 출석이 곤란하다는 점을 악용하여 전송하는 문자 링크는 개인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피싱 페이지이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피해 예방 대응 요령]

의심스러운 전화 즉시 종료: 범죄 연루나 출석을 언급하는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시면 즉시 통화를 끊으십시오.

출처 불분명 링크 접속 금지: 문자메시지로 수신된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인터넷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마십시오.

공식 대표번호로 사실관계 확인: 사칭이 의심되는 경우 총영사관 공식 연락처((213) 385-9300)로 직접 재발신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개인·금융정보 제공 절대 금지: 개인정보, 여권정보, 은행 계좌정보, 비밀번호 등은 유선이나 문자로 절대 제공하지 마십시오.


※ 행동 원칙: "의심되면 끊고, 클릭하지 말고, 직접 확인하세요!"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받으셨거나 피해가 발생한 경우 즉시 현지 경찰(911)에 신고하시고 총영사관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국 내 긴급전화 : 911 

☎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긴급전화 : +1-213-700-1147

☎ 외교부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 Wi-Fi 등 인터넷 환경에서는 별도의 음성통화료 없이 무료로 영사콜센터 상담전화 사용 가능 (무료전화앱 설치 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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