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알카에다 등이 매년 유대교 명절 기간인 9월 하순부터 10월 초순 기간 테러를 위협해 온 가운데, 금년에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해 테러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려를 감안하여, 에콰도르에 체류하거나 방문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유대교 명절 기간 동안 유대교 시설과 관련 행사장, 종교적 상징성이 있는 장소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의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유대계 추모 집회나 친팔레스타인 집회 등 관련 시위현장에 접근하지 마시고, 이동 중 집회/시위를 목격하면 즉시 현장을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유대인의 출입이 많은 공항이나 항구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실 때에도 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라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와 대사관 홈페이지 내 안전정보도 수시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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